'일기장/사진 일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6/07 오븐 활용의 예
  2. 2007/10/28 장난질 (2)
  3. 2006/07/30 아지바코 & 티앙팡 (2)
예비남편 블로그에서 긁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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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신혼집 정리 하면서 생긴 먼지로 목도 칼칼하고, 장모님이 챙겨주신 상추도 있어서.
마트에서 삽겹살 400g정도를 사왔습니다.
 마님이 삼겹살에 가볍게 소금과 후추로 양념을 하고나서 오븐에 12~14분정도를 돌려줬습니다.(뭐 생각을 못해서 준비하는 과정을 찍지는 못 했네요....)
맛스럽게 잘익은 오븐삼겹살~!
먹기 좋게 잘 짤라서 놓고 마님과 오븟한 식사를+_+)>
이제 결혼이 6일정도 남았군요....
13일날 결혼식장에 모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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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으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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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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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로냥
 TAG 손글씨
정말 오랜만에, 근 6년만에 팽~아줌마를 만났다 ㅋㅋ
고등학교 때 친구였는데 졸업하고 나서는 그냥 친구 통해서 소식만 듣고 있었는데 드디어 만났다!
같은 서울 하늘 아래에 있으면서도 이래 만나기 힘드니.. 쩝..
암튼.... 영하양이 '강추!'한다는 일본라멘집을 찾아갔는데.........
인터넷에서 유명하고 한번 찾아가봐야지 라고 생각했던 그 라멘집이러다는.ㄱ-...
나오키씨의 가게로 유명한 '아지바코'....
<참고링크 클릭>

아쉽게도 나오키씨의 사진은 찍지 못했다.ㅡ_-*
처음 사진은 메뉴판이다. ㅋㅋㅋ 일어공부의 절실함을 느끼는...ㄱ-...
두번째 사진의 브이를 그리고 있는 녀석이 현남양...
세번째 사진의 음식은 내가 먹었던 '매운 미스즈멘'이었다... 근데 그닥 맵진 않았다. 그냥 살짝 매콤한 정도? 짜지도 않고 딱 먹기 좋았다.
네번째 사진은 현남양과 영하양이 먹었던 '미스즈멘'.. 간장라면이라는 뜻이라는데.. 확실히 간장맛이 진해서 쫌 짜웠다.
마지막으로 현남양 옆에 앉아있는 분이 '펭~'아줌마 ㅋㅋ 영하양이다. '펭~'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고딩때 내가 붙여 준 펭귄이라는 별명의 영향이 크다.ㄱ-...

그리고.... 이대 근처에 가면 언제나 들리는 티앙팡!!!

내가 먹은 밀크차이'잔'과 치즈케잌이 올려져 있던 '쟁반'이다.
영하양과 현남양은 처음 가본 곳이라는데... 치즈케잌이 맛있다면서.. 한개씩들 싸 갖고 갔다는 후문이.ㄱ-....... 무섭소 그대들..
... 근데 정말 치즈케잌이 '강추'인 집이다.(ㅡ_ㅜ)=b
(이렇게 말하면서 다 먹고 난 후에 그릇만 찍어 올리는 센스 ㅋㅋㅋ)
Posted by 아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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